19岁的漫雨遥因为预言了附近公寓的女子自杀事件被媒体封为灵异少女,警官莫飞经过调查终于证明所谓预言只是巧合。可一波未平,一波又起,一个叫方泽的画家竟然声称自己在二十年前就预言了雨遥将会是自己的妻子,为了让预言成真,方泽不惜绑架了雨遥,而在和方泽的朝夕相处间,雨遥渐渐被方泽的痴情的感动。莫飞为了探究预言魔咒的真相,来到方泽的家乡调查,并且挖出了一段方泽不为人知的过去……。本剧讲述了首次降临人间的死神片冈朔弥,与年幼丧父、为了抚养唯一的亲人弟弟而献出自己人生的望月奈雪相遇,两人逐渐互相了解、互相倾慕的爱情故事。但是,在这样的两人面前,等待他们的是改变他们人生的命运。。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로워하는 새엄마 혜진을 위해 여자친구 유미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하는 성진. 바다도 보고 펜션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신나게 놀다 펜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노는데 순간 정전이 일어나며 혜진과 유미의 몸이 바뀌고 만다. 유미와 혜진은 금방 괜찮아질거라며 서로를 위안하고 성진에게는 비밀로 하기로 한다. 성진은 혜진의 영혼이 들어간 유미에게 계속 치근적대며 스킵십을 하지만 유미의 몸에 들어간 혜진은 불편하기만 하다. 그런 둘을 보며 혜진의 몸에 들어간 철없는 유미는 성진에게 치근덕 대고 성진은 그런 새엄마의 모습에 당황스러워 하는데.. 혜진과 유미는 과연 자신의 몸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