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年的爱尔兰阿基尔岛上住着一位爱格妮思·麦克唐纳夫人,农民詹姆斯·利迟昂的出现打破了她的平静生活,从此他们展开了一场爱恨纠缠.詹姆斯设计让爱格妮思辞掉了自己的代理人,最终自己当上了爱格妮思的代理人,在不断地接触中,爱格妮思发现自己爱上了詹姆斯,而詹姆斯接近爱格妮思却别有用心.一连串的事情让爱格妮思对詹姆斯有爱又怕,于是爱格妮思让克罗利医生传话辞掉了詹姆斯,可是詹姆斯并不放弃,深夜来到爱格妮思,一件恐怖的事情发生了,这一夜也成了爱格妮思一生无法摆脱的噩梦…。迪亚哥是一个8岁的男孩,他非常热爱大自然和动物。 迪亚哥建立了一个雨林动物救援中心,他的使命就是帮助动物们解决困难。每当小动物们陷入困境,它们就会向迪亚哥发出求救信号,迪亚哥随即出发前去援 救。他运用计算机、照相机、望远镜、滑翔机、视频手表等现代化工具,最终帮助小动物们解除困境,继续快乐地生活在它们的家园。。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