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一个年轻女人意识到她的未婚夫被某种实体附身,占据他人身体、谋杀家人然后继续附身到新躯体之上,当“他”想组建属于自己的家庭时,她将面临着几乎不可能的抉择。。かっぴー原作の同名漫画をドラマ化。おしゃれに関する英才教育を受けてきた“おしゃ家ソムリエ”のおしゃ子(矢作穂香)が、彼氏候補の男性の家を訪れ、強烈な駄目出しをするコメディー。また、誰もが共感できるあるあるネタや、独特な「おしゃ子語録」など、痛快なツッコミが展開。ほか富田望生、MEGUMIらが出演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