喬納森是事務所的兼職員工,西裝筆挺、傑出自制,下班從沒其他節目,回家就是睡覺。 但他每天早上睡醒的第一件事情,便是打開螢幕,讓影片裡的人告訴自己,前晚做了什麼。 影片裡的約翰,和喬納森長得一模一樣,卻過著截然不同的生活,自由自在,甚至放蕩不羈。 喬納森與約翰是最不尋常的兄弟,性格南轅北轍,卻共享同一具身體。早晚七點為界,各自坐擁白天與黑夜。當喬納森開始覺得身體莫名疲倦,口袋出現陌生名片,面對有所隱瞞的約翰,他雇用偵探,開始調查夜晚的自己。 比爾奧利佛首次執導成績不俗,在簡潔畫面與流暢節奏中,灌注詭異的情緒,逐步透析出科幻異色的視界。以《玩命再劫》橫掃影壇的好萊塢新星安索艾格特再挑大樑,分飾兩角, 亦正亦邪,完全不讓實力派女星派翠西亞克拉克森專美於前。。욕망은 인간을 다른 존재로 만든다 타인의 죽음과 등가교환을 한 성공, 당신의 선택은? 소설에 나오는 살인게임 모티브로 저명한 심리학 교수가 살해당한 사건이 생겼다. 하지만 한 젊은 작가 한준은 눈앞의 성공을 위해 살인범을 은폐시키고 만다 이로 인해 소설의 원작자인 한준은 모방 범죄로 인해 미디어와 여론에 휩쓸려 인기를 얻게 되고 갑작스러운 성공으로 인생이 뒤바뀌게 된다. 한 달 뒤 한준에게 의문의 여인이 살해당한 사진과 함께 한준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뉘앙스의 협박편지가 택배로 오게 되며, 이에 갈등에 빠진 한준은 그의 성공의 조력자인 젊은 여기자 정현과 함께 범인 추적 가운데서 사진 속 여인을 만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