动画讲述的是麦芬是一位6岁的小女孩,拥有与玩具沟通的能力,为它们治好奇难杂症!在小莲、阿力、小飞、海莉几位密友的帮助下,玩具小医生为所有玩具提供全面的协助,包括修理损坏的部份、解决生活上的疑难,甚至送上温暖的拥抱。永不言休的她时刻呵护着身边的朋友,提醒它们要学懂照顾自己,并把这种意识宣扬开去。。Two girls dangling on the brink of adulthood enjoy a summertime of fleeting childhood adventures, in the latest by Slovakian-Canadian director Ingrid Veninger.。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