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하지만 보영은,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다정’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 사람 죽어 나가는 ‘귀못’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 그러던 중 보영은,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林阳为了偿还亡妻的巨额贷款,日子生不如死,却在还完贷款后得知,妻子当年只是假死躲债,为的就是和白月光潇洒,林阳在悔恨中重生到接到妻子死亡通知书的那一刻,上一世假死,这一次,我就直接送你去火葬场……。一位年轻妻子的意外失踪迫使主角报警。专员开始调查,与此同时,当地的牧师带着一位据称悔改的妻子来到这位悲痛欲绝的丈夫面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