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그날 이후, 집 밖으로 나서기 어려웠던 엄마들은 지나가듯 얘기한 ‘재밌겠다’ 한마디에 연극을 시작하게 된다 그런데 이게 웬걸? ‘연기’라는 뒤늦은 재능을 발견하고 열정을 불태운다 그러나 새로운 연극 ‘장기자랑’을 준비하는 엄마들 사이의 질투와 갈등은 깊어지고 급기야 몇몇은 극단을 나가버리는데… 일곱 엄마들의 좌충우돌 연극 도전기! 우리 잘 할 수 있을까?。《輝哥為食遊》系列載譽歸來,「輝哥」吳錫輝曾任職副廣播處長,在多年工作生涯中認識不少藝人、名人。 這次輝哥出盡人情牌,邀得吳鎮宇、米雪、張德蘭、羅家英、蔡一傑、宣萱、黎耀祥、鄭子誠和劉倩怡夫婦等擔任嘉賓。輝哥會按嘉賓的喜好精心挑選驚喜菜館之外,也有嘉實跟輝哥分享自己的私藏餐廳,互相交流美食心得。 透過美食連繫,輝哥與老友們一邊講飲食一邊講人生。大家以閒話家常的形式訴說過往高低起跌,同來細味五味人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