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내전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딩기디 마을. 반군에게 부모가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모습을 목격했던 아이들은 트라우마로 심한 발작을 일으키는데∙∙∙ 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김은혜 선교사. 하지만 김 선교사는 살아생전 가족들을 가난의 굴레에 던져놓은 채, 딩기디 마을 사람들을 보살폈던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 乌干达内战而受到伤害的人的聚居村落。。故事设定在20世纪50年代在意大利托斯卡纳一处偏僻的别墅。艾米莉亚·克拉克在片中饰演一名叫Verena的护士,被聘来照顾因失去生母而不再开口说话的少年继承人,希望帮助他恢复沟通。 但随着Verena对少主的一步步观察,她开始发现不妥,似乎有一种强大而诡秘的诅咒在控制着这个小孩子,而这份诅咒正是来自别墅中的一面石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