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光灯是富家阔少爷,由法国返回香港,继承遗产,怎料继父已将全部遗产赠送慈善机构,遗下给他的只是四字真言:自力更生。一夜之间,阔少爷落难无家可归,暂寄居前管家炎叔家中,与此同时,大光灯开始寻回已各奔前程的昔日四个乐队——人行支票乐队的队友,是非精、柠檬头、猫粪。猫粪是颇负名气的舞男,是非精贪图金钱,好逸恶劳,甘愿继续其舞男生涯,而柠檬头经不断碰壁,放弃对表妹的盲目追求,与小凤同赴外国深造,生意则转让给大光经营……。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