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young man struggles to make his way up in the music business. Director: Rachel Winter。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하지만 보영은,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다정’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 사람 죽어 나가는 ‘귀못’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 그러던 중 보영은,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痛苦、愧疚与救赎的故事仍在继续。在那场永远改变了他们命运的事故发生一年后,四个家庭在救赎与复仇之间挣扎,穿梭于错综复杂的秘密和不断变化的联盟之中。新一季回归,原班人马悉数回归,并加入了全新角色。这是一个充满悬念、情感冲击和争取第二次机会的故事。经历了如此悲剧,我们真的能够放下过去 ,重新开始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