牧良逢是一个生长在湖南怀化市一个名叫风铃渡镇上的山里孩子,无父无母,从小跟着爷爷在森林里以打猎为生。牧良逢对枪天生有着一种独特的天赋,练就了一手好枪法,猎物百打百中,在山里过着平静安详的生活。因为茶馆老板娘柳烟抱不平,刀砍兵痞,被带到军营。途中,一场狙击战显露其神枪手潜质,后被猛子编入狙击排,从此与小伍等一起踏上了狙击手的生涯……。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하지만 보영은,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다정’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 사람 죽어 나가는 ‘귀못’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 그러던 중 보영은,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