爱德华与妻子康妮是令人艳羡的一对,他们有一个8岁的儿子。他们结婚已有11年,日子过得平平淡淡却十分美满幸福。
可是生活的一成不变使康妮开始有些厌倦了。正在此时,她邂逅了神秘男子,更一发不可收拾的爱上了这名陌生人。面对丈夫,康妮不得不一而再再而三的向丈夫撒谎,不知不觉间,她已陷身于危险之中。
爱德华还是发现了妻子的异样,当他知道了妻子果真有越轨行为的时候,他疯狂得要知道妻子对他不忠的所有细节。无奈知道得越多越痛苦,接着他偷偷约见了妻子的情人……。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